A등급 한현희 심창민, 올 시즌 최악의 부진C등급 이태양·장시환·원종현·김대우 등 주목이태양. 2022.8.4/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장시환. 2022.10.3/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이상철 기자 '우승 함께한 동료가 적으로'…삼성-KIA PO는 '최형우 더비'김옥금·박홍조, 슛오프 끝 金 명중…APG 양궁 혼성 단체전 2연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