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까지 FA 권리 행사 신청, 교섭은 17일부터유강남·박동원·박세혁은 A등급, 양의지는 B등급양의지. 2022.7.16/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채은성. 2022.10.28/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이상철 기자 '우승 함께한 동료가 적으로'…삼성-KIA PO는 '최형우 더비'김옥금·박홍조, 슛오프 끝 金 명중…APG 양궁 혼성 단체전 2연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