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S] 2014·2019년 이어 올해도 실책에 우는 키움 '한국시리즈 울렁증'

5차전서 실책 후 4점 차 리드 못 지키고 역전패

본문 이미지 - 7일 오후 인천시 미추홀구 SSG 랜더스필드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2 신한은행 SOL KBO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 5차전 키움 히어로즈와 SSG 랜더스의 경기, 키움 최원태가 9회말 무사 1,3루 상황에서 SSG 김강민에게 끝내기 홈런 허용 후 고개를 떨구고 있다. 2022.11.7/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7일 오후 인천시 미추홀구 SSG 랜더스필드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2 신한은행 SOL KBO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 5차전 키움 히어로즈와 SSG 랜더스의 경기, 키움 최원태가 9회말 무사 1,3루 상황에서 SSG 김강민에게 끝내기 홈런 허용 후 고개를 떨구고 있다. 2022.11.7/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본문 이미지 - 10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4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한국시리즈 5차전 넥센 히어로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 9회말 2사 1,3루 상황에서 삼성 최형우의 우익수 오른쪽 2루타에 1,3루주자 김헌곤, 나바로가 홈인하면서 삼성이 2:1로 역전, 선수들이 최형우를 감싸고 환호하고 있는 중 넥센 강정호가 좌절하고 있다. 2014.11.10/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10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4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한국시리즈 5차전 넥센 히어로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 9회말 2사 1,3루 상황에서 삼성 최형우의 우익수 오른쪽 2루타에 1,3루주자 김헌곤, 나바로가 홈인하면서 삼성이 2:1로 역전, 선수들이 최형우를 감싸고 환호하고 있는 중 넥센 강정호가 좌절하고 있다. 2014.11.10/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본문 이미지 - 22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19 신한은행 마이카 KBO리그 한국시리즈 1차전 두산 베어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 9회말 두산 선두타자 박건우의 뜬볼 타구를 키움 유격수 김하성이 포구 실책하고 있다. 2019.10.22/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
22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19 신한은행 마이카 KBO리그 한국시리즈 1차전 두산 베어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 9회말 두산 선두타자 박건우의 뜬볼 타구를 키움 유격수 김하성이 포구 실책하고 있다. 2019.10.22/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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