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오후 인천시 미추홀구 SSG 랜더스필드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2 신한은행 SOL KBO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 1차전 키움 히어로즈와 SSG 랜더스의 경기 6회초 SSG 선발 김광현이 포수 김민식과 대화를 하고 있다. 2022.11.1/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
27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2 신한은행 SOL KBO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 3차전 LG 트윈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 키움 김혜성이 6회말 2사 1,3루에서 김태진의 역전 적시타 때 득점에 성공 후 더그아웃에서 축하받고 있다. 2022.10.27/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