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원석·임지섭도 LG 떠나한선태. 2019.6.25/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이상철 기자 KIA 방출 서건창, '친정팀' 키움 컴백…"선수 기회 얻어 행복"두산 주장 양의지 "내가 귀찮을 일 더 많이 해야 팀 강해질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