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우 호투에 터크먼·최재훈 '대포'…16연패 끝 박종훈에 승리박종훈, 5⅓이닝 5실점…'표적 등판' 했지만 실패한화 이글스 포수 최재훈과 투수 김민우. /뉴스1 DB ⓒ News1 김기태 기자SSG 랜더스 박종훈. /뉴스1 DB ⓒ News1 여주연 기자관련 키워드한화SSG프로야구박종훈권혁준 기자 '진안 더블더블' 하나은행, 우리은행 잡고 6연승 선두 질주팀 아시아, 팀 루키 꺾고 올스타 전야제 승리…톨렌티노 MVP관련 기사강민호가 꼽은 '삼성 우승' 키플레이어는 최원태…"4선발 버텨줘야"'베이징 올림픽 전승 우승 멤버' 김민재 롯데 코치 별세…향년 53세겨울잠 깬 프로야구, 스프링캠프 시작…다음주부터 릴레이 출국'현대 왕조' 이끌었던 투수 전준호, 새해 첫날 향년 50세로 별세세대교체 희망 본 한국 야구, '3연속 광탈' WBC서 명예 회복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