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째 주장 역임…시즌 내내 3할 타율 유지하며 건재함 과시"최고의 팬 보유한 명문 구단 롯데서 뛸 수 있어 감사"롯데 주장 전준우 ⓒ News1 문대현 기자 이대호가 28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은퇴 투어 첫 경기인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에 앞서 양팀 동료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2.7.28/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문대현 기자 '서진석 등판' 셀트리온, JPM서 '신약' 입지…ADC·비만치료제 등 속도[2026JP모건 콘퍼런스]존 림 삼성바이오 대표 "핵심 역량 강화해 격차 벌린다"[2026JP모건 콘퍼런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