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뻐하는 류지현 LG 트윈스 감독(오른쪽에서 3번째). 2022.9.1/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
LG 트윈스 고우석. 2022.9.1/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
2일 오후 인천시 미추홀구 SSG 랜더스필드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2 신한은행 SOL KBO리그' NC다이노스와 SSG랜더스의 경기, 7회말 1사 1,2루 상황에서 SSG 최주환이 우익수 뒤 3점 홈런을 치고 홈으로 향하고 있다. 2022.9.2/뉴스 ⓒ News1 송원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