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많이 늘었네"…선배들이 인정한 문보경, 야구가 즐겁다

올 시즌 LG 내야 핵심으로 도약
공수주 모두 성장, 코칭스태프·선수단도 신뢰

본문 이미지 - 19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2 신한은행 SOL KBO리그’ kt위즈와 LG트윈스의 경기, LG 문보경이 2회말 1사 안타를 친 후 더그아웃을 향해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22.4.19/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19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2 신한은행 SOL KBO리그’ kt위즈와 LG트윈스의 경기, LG 문보경이 2회말 1사 안타를 친 후 더그아웃을 향해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22.4.19/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