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2 신한은행 SOL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LG 트윈스 경기를 앞두고 이날 은퇴식을 갖는 박용택 해설위원이 사인회에서 사인볼을 들고 환하게 웃고 있다. 2022.7.3/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박용택LG프로야구현장취재권혁준 기자 '통합 우승' 도로공사 vs '언더독 반란' GS칼텍스…오늘 챔프전 시작SSG·KT, 개막 3연승 신바람…LG·키움은 3연패 수렁(종합)관련 기사황재균, 은퇴 후 '불후' 출격…20년 야구 인생 소감 전한다1위 싸움 역전승 발판 된 통산 2500안타…김현수 "승리가 더 기뻐"LG, '미리보는 KS' 첫판서 연장 끝 한화 제압…2경기 차 선두(종합)LG, 연장 혈투 끝 한화 2-1 제압…'2경기 차' 선두 수성'은퇴' 김재호, 6일 두산 특별 엔트리 등록…마지막 선물은?(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