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역 시절 박용택의 모습. /뉴스1 DB ⓒ News1 이동해 기자관련 키워드프로야구LG박용택현장취재권혁준 기자 감 잡은 '메이저 퀸' 전인지, '메이저 3연승 도전' 코다와 샷 대결'좌타 편중+똑딱이' 잊어라…LG, '우타 거포' 존재감 위력 본격화관련 기사'좌타 편중+똑딱이' 잊어라…LG, '우타 거포' 존재감 위력 본격화치고 달려라…'우리동네 야구대장' 수중전이라 더 뜨거웠던 열기'2000경기 출전' LG 오지환 "유격수로만 뛰어 더욱 의미 있는 기록"LG 오지환, KBO리그 역대 23번째 통산 2000경기 출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