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개막②] LG 우승 적기? KT 2연패? 절치부심 SSG·KIA의 결말은?

두산, 8년 연속 KS 도전 "저력 있다"
전력 보강 없는 롯데·한화 부정적 평가

본문 이미지 - LG 트윈스는 우승의 한을 풀까. 2022.3.14/뉴스1 ⓒ News1 이성철 기자
LG 트윈스는 우승의 한을 풀까. 2022.3.14/뉴스1 ⓒ News1 이성철 기자

본문 이미지 - KT 위즈는 박병호까지 가세하며 2연패 가능성이 커졌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2022.3.20/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KT 위즈는 박병호까지 가세하며 2연패 가능성이 커졌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2022.3.20/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본문 이미지 - 돌아온 김광현은 4년 만에 소속팀을 한국시리즈 우승으로 이끌까. 2022.3.22/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
돌아온 김광현은 4년 만에 소속팀을 한국시리즈 우승으로 이끌까. 2022.3.22/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

본문 이미지 - 양현종은 시범경기를 통해 건재하다는 걸 입증했다.(KIA 타이거즈 제공) ⓒ 뉴스1
양현종은 시범경기를 통해 건재하다는 걸 입증했다.(KIA 타이거즈 제공) ⓒ 뉴스1

본문 이미지 - 두산 베어스의 한 해 농사는 아리엘 미란다의 어깨에 달렸다. 2021.11.17/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두산 베어스의 한 해 농사는 아리엘 미란다의 어깨에 달렸다. 2021.11.17/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본문 이미지 - 한화 이글스는 3년 연속 최하위 수모를 피할까. 2022.3.28/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
한화 이글스는 3년 연속 최하위 수모를 피할까. 2022.3.28/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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