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선발은 박신지 준비17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1 신한은행 쏠 KBO 한국시리즈’ 3차전 kt wiz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에서 4회초를 마친 상황 두산 선발 미란다가 무실점 호투를 펼친 뒤 더그아웃으로 향하며 글러브에 입맞추고 있다. 2021.11.17/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서장원 기자 '김원형호' 두산, 2026시즌 코칭스태프 보직 확정프로농구, 외국인 선수 2명 동시 출전 여부 검토…15일 이사회 논의관련 기사법원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승인 적법…재량 폭넓게 존중해야"PGA 데뷔 앞둔 이승택 "시드 유지가 우선 목표…아이언샷으로 승부"[기자의 눈] CES서 뒷자리로 밀려난 신제품…이젠 '플랫폼' 전쟁터국힘 '한동훈 제명' 두고 의총 연다…장동혁 리더십 기로'반쪽' 과기·정통인 신년인사회…통신 3사 CEO 불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