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랜더스에서 방출된 고종욱. /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김도용 기자 분위기 확 바꾼 손흥민, 최하위 캔자스시티 상대 '3경기 연속골' 도전황인범·이강인에 배준호·이한범까지…유럽 이적 시장의 뜨거운 관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