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입단, 역대 KBO리그 외인 최다 홈런 3위현역 은퇴를 결정한 SSG 랜더스의 제이미 로맥(오른쪽)과 주장 이재원.(SSG 랜더스 제공) ⓒ 뉴스1김도용 기자 나고야 '첫 金' 주인공은 누구…성승민·반효진, 20일 금빛 경쟁[AG]'잉글랜드 국대 출신' 스털링, '웃음 가스' 소지 등 유죄 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