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단 루키스 데이 행사 위해 동기 10명과 잠실구장 찾아"개막 엔트리 포함 이후 1군서 내 자리 찾고파"LG 트윈스 2022년 1차 지명을 받은 투수 조원태. (LG 트윈스 제공)ⓒ 뉴스1관련 키워드현장취재조재현 기자 "수도권 집중·지방소멸 막으려면 재정분권이 핵심" [NFF 2026]하혜수 교수 "시도통합 연착륙 위해 국가 자원분배·권한 이양 필요"관련 기사형 따라 KCC 온 허훈, 우승 한 풀고 챔프전 MVP…"내 선택 옳았다"'슈팅 25개'에도 무실점 김형근 "인생 경기…포기하면서 뻗어도 몸에 맞더라"'10명으로 88분 뛰고 무승부' 이영민 감독 "이긴 경기보다 감동적"전북, '10명 부천' 상대로 슈팅 25개에도 0-0 무승부(종합)'우승 감독' 된 이상민…"하늘에 계신 아버지와 약속 지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