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1라운더 김영웅은 1억7000만원삼성 1차지명 이재현.(삼성 라이온즈 제공)ⓒ 뉴스1서장원 기자 프로야구 NC, 이틀 연속 KIA 꺾고 파죽의 5연승 '공동 선두'(종합)프로농구 정관장, 현대모비스 꺾고 정규리그 2위 확정 '눈앞'(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