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1 신한은행 SOL KBO리그' kt위즈와 LG트윈스의 경기에서 LG 두 번째 투수로 등판한 이우찬이 5회초 힘차게 공을 던지고 있다. 2021.6.1/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서장원 기자 '김원형호' 두산, 2026시즌 코칭스태프 보직 확정프로농구, 외국인 선수 2명 동시 출전 여부 검토…15일 이사회 논의관련 기사'검찰 부활' 중수청법, 강경파 반발…與 정책의총 '분수령'[르포] "얼굴 인식도 무인화" 병오년 첫 병역판정 현장 가보니'분골쇄신' 두산 새출발…"유니폼·이름 빼고 싹 다 바꾸자"'강선우 1억' 김경, 노트북·태블릿 제출…"전부 말하겠다"(종합)법원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승인 적법…재량 폭넓게 존중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