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막바지 프로축구도 좌석 수 축소프로배구·프로농구 역시 30%로 재조정9일 오후 프로야구 2020 신한은행 SOL KBO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 1차전 두산베어스와 kt위즈의 경기가 열리는 고척스카이돔을 찾은 야구팬들이 입장하고 있다. 2020.11.9/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방역당국이 수도권 지역의 사회적 거리두기를 1.5단계로 격상하며 잔여 일정을 남겨둔 K리그2의 수도권 팀들도 이에 맞춰 조정할 계획이다.(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 뉴스1'2020-21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창원LG와 원주DB의 경기. 관중들이 마스크를 착용하고 응원하고 있다. /뉴스1 ⓒ News1 여주연 기자이재상 기자 경기도 유소년 아이스하키 대회, 25일부터 고양서 개최KBL, '한 경기 최다 34리바운드' LG 마레이에 기념상 수여김도용 기자 김기동 감독, 서울서 첫 리그 챔피언…3년 차에 완성한 우승10년의 긴 기다림 끝에…FC서울, 다시 정상에 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