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설 박용택, 사상 최초 '2500안타'까지 걸어온 길

2002년 첫 안타, 19년·2222G 만에 대기록

2500안타를 친 LG 트윈스 박용택이 6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0 신한은행 SOL KBO 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LG 트윈스의 경기에서 열린 '2500안타 기념식'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LG 트윈스 제공) 2020.10.6/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
2500안타를 친 LG 트윈스 박용택이 6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0 신한은행 SOL KBO 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LG 트윈스의 경기에서 열린 '2500안타 기념식'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LG 트윈스 제공) 2020.10.6/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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