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프로야구 KBO리그 키움과 NC의 경기에서 5회말 키움 이정후가 솔로홈런을 날린 뒤 미소짓고 있다. 2020.7.14/뉴스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나연준 기자 '우체국 장병내일준비적금' 금리 최대 연 11% 확대지식재산처, 왓챠의 데이터 침해 피해 인정…LGU+에 시정권고관련 기사쑥쑥 자라는 '스무살' KIA 박재현…"오늘 기회 살리면 내일도 있다"'미용실 표심' vs '정책 간담회'…與 광주 북구청장 결선 이색대결"팬데믹 때보다 더 불안해요"…소상공인, 내수 부진·원가 부담에 시름'승부사' 허수봉 "상대가 강할수록 더 신나…역전우승 드라마 쓸 것"與 서울시장 경선 결과 오늘 발표…의혹 공방 속 판세 촉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