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오 겨냥 '칸쿤·여론조사' 의혹 공세 막판 변수로전현희 "당에서도 정 불안하다는 흐름 생겨", 박주민 "결선 있어야"전현희(왼쪽부터), 박주민,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예비후보가 5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중앙당사에서 열린 서울특별시장 공직선거 후보자 선출을 위한 본경선 합동연설회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4.5 ⓒ 뉴스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지방선거김세정 기자 한병도 "野, 아직도 종북론 개꿈꾸나…안보 볼모 무책임 언사 그만둬야"추미애 "한준호, 선대위 합류 의사 밝혀…김동연도 만나기로"관련 기사"배임·건강이상" "이러니 조롱받지"…생중계된 국힘 최고위 '자중지란'이진숙 "국회? 김부겸은 누가 막냐…보수 여전사라더니 이젠 배신자"광주경찰청, 與 특별시장 경선 후보 '허위 득표율' 문자 수사추미애 "한준호, 선대위 합류 의사 밝혀…김동연도 만나기로"김부겸 "대구민심 '미워도 다시한번' 걱정…끝까지 노력, 당도 겸손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