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도 LG 상대 0-5→10-5 뒤집기…키움, 롯데 5연승 저지 NC, 연장 12회말 정범모 끝내기포로 삼성 울려
7일 오후 인천 미추홀구 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19 신한은행 마이카(My car) KBO리그 KT 위즈와 SK 와이번스의 경기에서 5:2로 승리한 SK선수들이 자축하고 있다. 2019.8.7/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7일 오후 인천 미추홀구 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19 신한은행 마이카(My car) KBO리그 KT 위즈와 SK 와이번스의 경기 4회초 2사 상황 KT 로하스가 솔로홈런을 날린 뒤 박기혁 코치와 주먹을 부딪히고 있다. 2019.8.7/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한화 이글스 이성열. /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
NC 다이노스 정범모가 데뷔 첫 끝내기 홈런을 기록했다. /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