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메이저리그 텍사스 레인저스 소속의 추신수(32). © AFP=News1 관련 키워드추신수이치로권혁준 기자 피츠패트릭 형제, PGA '팀 대회' 취리히 클래식 사상 첫 형제 우승SD 송성문, 대주자로 빅리그 데뷔…한국인 29번째 메이저리거(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