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시즌을 끝으로 자유계약선수(FA) 자격을 얻는 윤석민(27·KIA)이 메이저리그 진출 타진을 위해 14일 미국 LA로 출국했다. © News1 이동원 기자권혁준 기자 [밀라노 확대경]⑤ 밀고 닦고 외치고…'빙판 위의 체스' 컬링사발렌카 vs 리바키나, 호주오픈 테니스 여자 단식 결승서 격돌관련 기사[프로야구] 윤석민 14일 출국…MLB행 첫 걸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