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셔널리그 MVP 다크호스로 거론된 추신수. © AFP=News1 권혁준 인턴기자권혁준 기자 [기자의 눈] '역대급 무관심 동계올림픽' 누가 책임지나?밀라노 올림픽 폐막, '두 개의 성화' 꺼졌다…"알프스서 만나요"(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