겸직·가족정당·언더조직 논란 누적…34분 해명에도 논란 지속지난달 30일 지명 후 2주 만에 낙마…與 "엄중히" 거취 압박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10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입장 발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6.9.10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용혜인성평등가족부장관기본소득당한지명 기자 행안부, 23일까지 추석 자원봉사 집중…취약계층 나눔·안전점검사각지대 차량 감지해 경고…대구 'IoT 스마트 반사경' 대통령상관련 기사'용혜인 자진사퇴' 김민석이 권유…"겸직, 국민 눈높이·정서 부합못해"野, 용혜인 낙마에 "사퇴로 끝낼 일 아냐…이제는 김승원 차례"용혜인 자진사퇴로 부담 덜어낸 與, '김승원 사수' 올인[뉴스1 PICK]지명 2주만에 자진사퇴한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靑 용혜인 자진사퇴에 "결정 존중, 국민 눈높이 부합 인선 만전 기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