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159곳 새일센터 직업 훈련 확대여성가족부 2025.7.24/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여가부경력단절이비슬 기자 與 '신천지 의혹' 사과에…野 "꼼수종결, 수사받아야"(종합)"한강버스 공세 막자"…오세훈, 野 행안위원들과 공관 만찬관련 기사'성평등가족부' 공식 출범…성평등정책실·고용평등정책관 신설이달희 "여성 청년 창업이 지역경제 살릴 열쇠"'원민경 여가부' 실·국 개편 예고…"성평등 정책 기능 강화"공시기업 성별 임금격차 더 벌어졌다…여성이 3007만 원 덜 받아육아휴직 셋 중 한 명은 아빠…4만명 넘어 '역대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