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 9780만 원, 여 6773만 원…임금격차 26.3→30.7%제조·정보통신·금융 등 주요 산업서 격차 커져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896명으로 역대 최다 규모를 기록한 28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역에서 마스크 쓴 직장인들이 출근하고 있다. 2021.7.28/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여가부임금격차한지명 기자 2차 '고유가 지원금' 닷새 만에 신청률 77% 돌파…누적 5조455억원오송참사 침수 재현한 국과수 연구관…'제33회 방재의 날' 포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