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 9780만 원, 여 6773만 원…임금격차 26.3→30.7%제조·정보통신·금융 등 주요 산업서 격차 커져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896명으로 역대 최다 규모를 기록한 28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역에서 마스크 쓴 직장인들이 출근하고 있다. 2021.7.28/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여가부임금격차한지명 기자 44개 정부기관 세종 간다는데…'서울 잔류' 말 나오는 이유는서울 찾은 외국인, 9개월 만에 8.8조 썼다…작년 연간 소비 넘어관련 기사'성평등가족부' 공식 출범…17명 증원·고용부 업무 이관(종합)'여가부 20년' 역사 속으로…폐지 논란 딛고 '성평등가족부' 출범'성평등가족부' 공식 출범…성평등정책실·고용평등정책관 신설여가부 3대 국정과제 키워드 '성평등·여성안전·가족지원' 강화원민경 "여가부 위상 강화될 것…성평등 실현 핵심 과제"(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