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행법엔 영상·게임 등 디지털 콘텐츠만 성착취물 규정인쇄물에 대한 법적 근거 미비…"피해자 보호 강화 목적"ⓒ News1 DB관련 키워드여성가족부아동청소년아청법오현주 기자 지코, 성수동 빌딩 8년 만에 52억 상승…현재 자산가치 110억[르포] 서울 분양 가뭄 속 나온 '드파인 연희'…국평 15억에도 발길관련 기사'전자담배 금지' 베트남, 새해부터 흡연시 최대 27만원 벌금원민경 "지난해 성평등부 복원…체감 가능한 성평등 실현할 것"성폭력 피해자 10명 중 3명은 '20세 이하'…스토킹 피해 '여성' 집중스토킹 범죄 3년 연속↑…애인·배우자 살인·치사 7% 증가해외입양 2029년까지 완전 중단…아동수당 월 최대 13만원 지급(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