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행법엔 영상·게임 등 디지털 콘텐츠만 성착취물 규정인쇄물에 대한 법적 근거 미비…"피해자 보호 강화 목적"ⓒ News1 DB관련 키워드여성가족부아동청소년아청법오현주 기자 '힐스테이트 시흥 더클래스' 견본주택 개관…28일 1순위 청약서울시, 서래마을 강남원효성빌라 '5층 재건축' 판단 보류관련 기사李정부 1년…성평등부 "여성·아동·한부모 가족 보호 결실"아동·청소년 대상 '디지털 성범죄' 신상공개 10년 새 4배 늘어해바라기센터, 성범죄 피해 아동·청소년 법적 지원기관 된다성평등부, 지난해 성착취 피해아동 등 상담·법률·의료 4만여 건 지원"촉법소년 연령 기준 논의"…성평등부, 제28차 청소년정책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