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행법엔 영상·게임 등 디지털 콘텐츠만 성착취물 규정인쇄물에 대한 법적 근거 미비…"피해자 보호 강화 목적"ⓒ News1 DB관련 키워드여성가족부아동청소년아청법오현주 기자 IPARK현산, 정경구 단독대표 체제 전환…사명 변경 마무리(종합)HDC현산, 'IPARK현대산업개발' 사명 변경…김동수 사외이사 재선관련 기사"가족과 사회 행복하게"…롯데, '롯데 mom편한 가족상' 제정인권위 "가정 밖 청소년 주거권 보장 정책 마련해야" 권고서울시, AI로 온라인 성착취 24시간 감시…'안심 ON 센터' 본격 가동'전자담배 금지' 베트남, 새해부터 흡연시 최대 27만원 벌금원민경 "지난해 성평등부 복원…체감 가능한 성평등 실현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