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오후 안산 다문화 가족 지원센터 방문신영숙 여성가족부 차관이 11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가족친화인증제도 간담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4.6.11/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여성가족부다문화가족센터가족지원센터오현주 기자 '신탁 방식' 갈월동 숙대입구역세권 재개발, 3개월 만에 지정고시여의도 삼익·은하 재건축 통과…50층대 1302가구 단지로관련 기사"다문화 부모 22% 진로 정보 부족"…서울런 부모교육 시범 운영"가족과 사회 행복하게"…롯데, '롯데 mom편한 가족상' 제정설 연휴 청소년1388·여성폭력1366 정상 운영…돌봄서비스도앞으론 '경단녀' 대신 '경력보유여성'…친족 성폭력 공소시효 폐지전남도-성평등가족부, 성평등·청소년 지원 정책 협력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