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 56층·49층…입체공원 조성해 단지 통합청년 기숙사·시니어·산모시설 등 공공시설 도입여의도 삼익아파트(왼쪽)와 은하아파트(오른쪽) 조감도 (서울시 제공) 뉴스1 ⓒ News1 관련 키워드여의도삼익은하아파트재건축오현주 기자 '신탁 방식' 갈월동 숙대입구역세권 재개발, 3개월 만에 지정고시잠실 장미1·2·3차 재건축 통과…5105가구로 탈바꿈관련 기사GS건설, 도시정비 8조 수주 목표 제시…서울 핵심지 공략 가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