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서부 봉사관에서 열린 '다같이학교 한가위축제'에서 다문화 이웃들이 한국 추석음식 체험을 하고 있다. 2024.9.5 ⓒ 뉴스1 이승배 기자이비슬 기자 불법 음란사이트 한 달 새 29% 줄어…정부, 운영자 32명 검거원민경 "임신중지약 건보급여 적용돼야…더 많은 합의 못 이뤄 죄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