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서부 봉사관에서 열린 '다같이학교 한가위축제'에서 다문화 이웃들이 한국 추석음식 체험을 하고 있다. 2024.9.5 ⓒ 뉴스1 이승배 기자이비슬 기자 李지시 촉법소년 공론화 마무리…5월 중 국무회의에 권고안 상정노원구, 유아숲체험원 5곳 운영…가족형 자연 체험 공간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