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환경 변화 반영해 일부 지표 변경…기존 기준으론 0.6점 오른 76점서울·광주·대전·세종·제주 상위…충북·전남·경북·경남 하위 정부서울청사 여성가족부 모습. 2022.3.28/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여성가족부성평등지수젠더여가부남녀차별오현주 기자 반도문화재단, 설립 7주년 기념 '그곳에 집을 짓다' 특별전'과천 무주택 세대주만' 10억 로또 줍줍에 3264명 몰렸다관련 기사'유명무실' 지적 양평위 5년 만에 대면 회의…성평등 정책 기능 재가동국민 35.2%만 "한국 남녀 평등한 나라"…남성 42.2%·여성 28.2%서울시 성평등기금 공모 5억원 규모 실시…'가족'·'안전' 정책 지원오경은 부산여성가족개발원장 "결혼·출산 고민 없는 양성평등 실현"여가부, 업무계획서 '부처 폐지' 보고…로드맵은 포함 안돼(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