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가부, 미성년자 있는 집에만 '신상 공개 고지서' 발송혼자 사는 여성도 못 받아…"고지 범위 한정적" 지적24일 오전 경기 수원시 팔달구 수원시청 인근에서 열린 '연쇄 성폭행범 박병화 수원퇴거 촉구 합동 집회'에서 참석자들이 박병화의 수원퇴거를 요구하며 인계동 일대를 행진하고 있다. 2024.5.24/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 여성가족부가 미성년자 보호 세대주에게 보낸 '성범죄자 전입' 알림 문자(독자 제공)관련 키워드여성가족부여가부성범죄알리미성폭행발바리박병화조두순오현주 기자 강남 테헤란로 중심부 재정비…20층 업무시설 들어선다성북·서초 모아주택 승인…저층주거지 274가구로 탈바꿈관련 기사[인터뷰 전문] 전수미 "김종인 위원장 때 국힘 인재영입 제안 거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