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경희 의원 대표 1일 대표 발의…법적 근거 담아 '법안 처리 첫 단추' 심사소위 일정 미정…"계속 협의"ⓒ News1 DB관련 키워드여성가족부배드파더스양육비한부모선지급대지급오현주 기자 [기자의 눈] GTX-A 철근 누락에 남 탓만…시민 피로감만 커진다서울 청년 임차보증금 이자지원 확대…연소득 5000만원까지관련 기사'배드파더스' 없어지려면?…"양육비 미지급을 '아동학대' 간주해야"2번 법 개정했지만…싱글맘은 또다시 '배드파더스'를 찾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