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육비 선지급-下 ] 실형 선고에도 '양육비 지급 가능성' 미지수제도 한계 보완할 '선지급제'…이행관리원 역할 중요양육비해결총연합회 관계자들이 13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 정문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양육비를 주지 않는 부모의 신상을 공개하는 인터넷 사이트 '배드파더스'의 게시물 금지 가처분 신청 기각을 촉구하고 있다.(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2020.11.13/뉴스1 ⓒ News1 이성철 기자ⓒ News1 김지영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양육비선지급제여성가족부배드파더스양육비이행관리원오현주 기자 IPARK현산, 의정부역 센트럴 아이파크 견본주택 개관…분양 돌입동탄 집값 8주 연속 상승…비규제·갭투자에 30대 몰렸다관련 기사'배드파더스' 없어지려면?…"양육비 미지급을 '아동학대' 간주해야"2번 법 개정했지만…싱글맘은 또다시 '배드파더스'를 찾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