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 중위소득 '역대급' 상향…생계급여 기준 계속 오를듯일각선 의료급여 부양의무자 기준 비판 목소리도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이 28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브리핑룸에서 2024년 중위소득 및 급여별 선정 기준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2023.7.28/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정부가 28일 발표한 내년도 기준 중위소득(보건복지부 제공)/뉴스1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News1 윤주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중앙생활보장위원회생계급여기준 중위소득보건복지부세수관련 기사정부, 내년 중위소득 6.70% 인상 '역대 최대'…"K자형 양극화 대응"복지제도 가르는 '중위소득' 새 기준 나온다…복지부, 이달 말 최종 확정중위소득 산정방식 6년 만에 손질…경제지표 반영 검토내년 4인가구 중위소득 649만원…인상률 6.51% '역대 최대'내년 4인가구 중위소득 609만원…생계급여 예산 13%↑(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