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력형 성범죄' 공소시효 10년…경찰 915명 '미투 보호관' 지정(종합)

직장 및 문화예술계 성희롱·성폭력 근절대책
피해자 법률지원 강화…온라인 '악플' 엄정대응

본문 이미지 - 정현백 여성가족부 장관이 8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성폭력 종합대책 발표 기자회견에서 직장 및 문화계 성희롱 및 성폭력 근절 대책을 발표하고 있다.  ⓒ News1 성동훈 기자
정현백 여성가족부 장관이 8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성폭력 종합대책 발표 기자회견에서 직장 및 문화계 성희롱 및 성폭력 근절 대책을 발표하고 있다. ⓒ News1 성동훈 기자

본문 이미지 - (왼쪽부터) '성추행' 논란에 휩싸인 이윤택 ·오태석 연출가, 고은 시인 ⓒ News1
(왼쪽부터) '성추행' 논란에 휩싸인 이윤택 ·오태석 연출가, 고은 시인 ⓒ News1

본문 이미지 - 정현백 여성가족부 장관이 8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성폭력 종합대책 발표 기자회견에서 직장 및 문화계 성희롱 및 성폭력 근절 대책을 발표하고 있다.ⓒ News1 성동훈 기자
정현백 여성가족부 장관이 8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성폭력 종합대책 발표 기자회견에서 직장 및 문화계 성희롱 및 성폭력 근절 대책을 발표하고 있다.ⓒ News1 성동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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