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현백 여성가족부 장관. 2018.1.2/뉴스1윤다정 기자 美뉴저지 주지사, 항만 운영사에 "러 경유 유조선 받지 마라" 경고트럼프 "합의 없으면 이란 '곡괭이산' 공격해야 할 수도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