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 동생의 '유령 공익재단'…金 대신 정치권 쪼개기 후원했나

재단·협회 급여 세탁 후 정치인들에 300만 원 이하 후원 의혹
김경 측 "존재하지도 않는 재단, 김경 관여했단 주장 어불성설"

본문 이미지 - 김경 전 서울시의원이 29일 오전 서울시 마포구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로 추가 소환 조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6.1.29/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
김경 전 서울시의원이 29일 오전 서울시 마포구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로 추가 소환 조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6.1.29/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

본문 이미지 - C 협회 설립 신고서에 적힌 서울 동대문구의 사무실 모습. 2026.1.23/뉴스1 ⓒ News1 권준언 기자
C 협회 설립 신고서에 적힌 서울 동대문구의 사무실 모습. 2026.1.23/뉴스1 ⓒ News1 권준언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