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격리·강박 중 입원환자 연이어 사망하며 사회문제화입원환자 89명 중 격리·강박 사유 고지 못 받은 환자 약 60%국가인권위원회관련 키워드국가인권위원회인권위격리강박정신병원권진영 기자 '천호동 흉기살인' 60대男, 첫 재판서 "보복 목적 아니었다"구룡마을 화재 8시간 28분만에 '완진'…이재민 약 190명 발생(종합4보)관련 기사의사 지시 없이 격리 연장한 정신병원…인권위 "신체의 자유 침해"환자 얼굴에 담요 덮고 강박한 정신병원…인권위 "수사 권고"경찰 "불법 계엄 깊이 반성"…헌법·인권 수호 최우선 과제로"피 흘리며 헐떡이는데도 손발 묶인 채"…하니 약혼자 양재웅 檢 송치[영상]경찰 '환자 사망' 양재웅 병원 담당의사 구속영장 재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