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인·인민군에게 비협조적이란 이유로 살해돼피해 회복 위한 입법·북한에 사과 요구 등 후속 조처 요구박선영 진실·화해를위한과거사정리위원회 위원장이 21일 서울 중구 진실·화해를 위한 과거사정리위원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제96차 전체위원회에 참석해 발언을 하고 있다. 2025.1.21/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진실화해위원회인민군민간인희생권진영 기자 '천호동 흉기살인' 60대男, 첫 재판서 "보복 목적 아니었다"구룡마을 화재 8시간 28분만에 '완진'…이재민 약 190명 발생(종합4보)관련 기사진실화해위 "한국전쟁 군경학살 진상규명 사건 중 392건, 적대세력 소행"'두사람씩 묶어 바다 빠뜨려 사살' 6·25 희생자 유족들 손배 승소한국전쟁기 적대세력에 희생된 종교인 600명 모두 진실규명인민군에 의한 서울대병원 학살 330여명 확인…'진실규명' 결정진실화해위, '충남 서산·태안 적대세력 민간인 희생' 진실규명 결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