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란 사회복지정책실장 18일 서울 브릿지지원센터 방문서울 중구 서울역 앞에서 한 노숙자가 자리를 보호하는 우산을 옮기고 있다.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복지정책노숙자노숙인거리장마호우폭우관련 기사서울시, 취약계층 폭염피해 선제적 대비…'무더위쉼터' 2000여개 운영한성대 찾은 오세훈 "과학기술 트렌드에 꾸준히 관심 두길"'누구에게든 열려있다'…英 웨일스 의회 '세네드'를 가다[통신One]"장애아 낳은 게 잘못" 망언 오태원 부산 북구청장, 공개 사과서울시, 저소득 가구 냉방비 180억 긴급지원…복지시설엔 7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