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유일한 웨일스-영어 이중언어 사용 의회 매주 화·수 본회의 대중 공개…무료 참관 가능영국 웨일스 카디프 베이에 있는 웨일스 의회 '세네드(Senedd)' 전경. ⓒ News1 조아현 통신원영국 웨일스 의회 세네드(Senedd) 본회의장 위에 있는 방청객 좌석 전경. 영국에서 유일하게 이중언어를 사용하는 의회 건물인 만큼 좌석에도 동시통역 기능이 잘 갖춰져 있다. ⓒ News1 조아현 통신원영국 웨일스 의회 세네드(Senedd) 건물의 중심에 있는 대형 원형 토론실. 주요 회의장으로 사용되는 공간으로 웨일스어로는 샴브르(Siambr)라고 읽는다. ⓒ News1 조아현 통신원관련 키워드웨일스영국의회카디프관련 기사'350명' 잉글랜드 시골 마을도 "독립할래"…英 휘감은 독립 기운英 의회, 조력존엄사 합법화 또 막았다…"취약계층 생 포기 우려"英정재계, 두산의 롤스로이스SMR 핵심부품 제작 수주에 반발무너지는 '레드 월'…英스타머, 지선 참패 흐름에도 "사퇴 없다"英 오늘 스타머 앞날 걸린 지방선거…100년 양당 정치 뿌리째 흔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