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마크·노르웨이·프랑스·네덜란드 정부 차원서 입양 조사 진화위 367건 진상 조사중…"이르면 내년 5월 결과 발표"
1986년 외신 '더 프로그레시브'에 실린 한국 해외입양 관련 기사 메인 표지.(김성주 의원실 제공)
ⓒ News1 윤주희 디자이너
서울중앙지법 민사18부(재판장 박준민)는 이날 1979년 3살이었던 신 씨를 친부모가 살아있음에도 고아로 꾸며 미국으로 입양 보낸 홀트에 대해 1억 원을 배상하라고 원고 일부 승소 판결했다. 다만 정부에 대한 손해배상 청구는 기각했다. 2023.5.16/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