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실화해위, 해외입양 과정 인권침해 사건 조사 발표신원 바꿔치기에 양부모 자격 부실심사…입양 기부금 장사도해외입양인 김유리씨가 26일 서울 중구 남산스퀘어빌딩에서 열린 진실화해위원회 해외입양과정 인권침해 사건 진실규명 결정 발표 기자회견에서 박선영 위원장에게 무릎을 꿇고 진실규명을 호소하고 있다. 2025.3.26/뉴스1 ⓒ News1 허경 기자1984년 12월 수십 명의 해외입양 아동이 적절한 돌봄조치 없이 항공기 좌석 벨트에 묶인 채 장시간 비행하는 모습. 덴마크 입양기관 연례보고서에 실린 사진. (진실화해위 제공)관련 키워드해외입양진실화해위박혜연 기자 서울숲 'K-패션타운' 거듭…무신사발 생태계 기대감↑배민, BTS 음료로 골목상권 동반성장 이끈다관련 기사"혼혈아동 보호시설서 성폭력·학대"…3기 진화위에 진실규명 신청3기 진실화해위 출범 한달만에 2057건 접수…2기比 2.8배↑해외입양·집단시설 사건 진실 찾아…3기 진화위 조사3국TF 곧 발족(종합)3기 진실화해위, 출범 후 12일간 진실규명 1309건 접수송상교 진실화해위원장 취임…"과거사 정리, 이념적 접근 안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