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실화해위, 해외입양 과정 인권침해 사건 조사 발표신원 바꿔치기에 양부모 자격 부실심사…입양 기부금 장사도해외입양인 김유리씨가 26일 서울 중구 남산스퀘어빌딩에서 열린 진실화해위원회 해외입양과정 인권침해 사건 진실규명 결정 발표 기자회견에서 박선영 위원장에게 무릎을 꿇고 진실규명을 호소하고 있다. 2025.3.26/뉴스1 ⓒ News1 허경 기자1984년 12월 수십 명의 해외입양 아동이 적절한 돌봄조치 없이 항공기 좌석 벨트에 묶인 채 장시간 비행하는 모습. 덴마크 입양기관 연례보고서에 실린 사진. (진실화해위 제공)관련 키워드해외입양진실화해위박혜연 기자 무신사 채용 사칭 피싱 주의보…"해외 파견 인턴십 운영 안 해"2000억 수혈에도 급여 절반 미지급…홈플러스, 희망퇴직 400명도 철회관련 기사해외입양인들 "사과 넘어 행동으로"…진화위 권고 이행 촉구네덜란드 입양인 33명, 진화위에 진실규명 신청…“신원 바꿔치기 의혹”3기 진화위, 출범 8개월도 안 돼 진실규명 신청 1만 건 돌파"추석에 가족 보고 싶어요"…스위스 학생 비르쉬가 한국 온 이유3기 진실화해위 1호 직권조사 '납북귀환어부 인권침해' 사건 결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