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갑질119, 5인 미만 직장인 성토대회 '아우성' 개최5인 미만 사업장 근로자 해고·직장내 괴롭힘에 더 취약직장갑질119 회원들이 10일 서울 중구 파이낸스빌딩에서 '70년 낡은 근로기준법 재건축 선포식'기자회견을 갖고 근로기준법 개정을 촉구하는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2022.5.10/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직장갑질119근로기준법5인 미만 사업장김예원 기자 육군·한빛부대, 남수단서 '스마트캠프' 시연… 안전·임무 효율성 확보병무청, 병역검사서 확인된 '정신건강 위험' 청년 지원 강화한다관련 기사'4대보험' 요구 직원 해고·사업장 쪼갠 빵집…노동위 "부당해고"5인 미만 사업장 노조 첫 출범…"해고·괴롭힘 금지 연내 적용하라"부당해고 구제신청 10건 중 1건만 인정…각하 절반은 '5인 미만'5인 미만 직장인 55.6% "명절에도 유급으로 못 쉬어""직장인 10명 중 4명 출산휴가, 절반은 육아휴직 제대로 못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