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가족, 서울성모병원 호스피스완화의료센터 찾아 1억 기부서울성모병원 호스피스 돌봄에 감사를 전하고자 故박춘복 아내 강인원 씨가 지난 3월 17일 병원을 찾아 기부금을 전달했다. (왼쪽부터) 안창호 완화의학과 교수, 이요섭 영성부원장 신부, 故박춘복 씨 아내 강인원 씨, 故박춘복 씨 조카 박모씨, 박명희 호스피스완화의료센터 팀장/서울성모병원 제공임종 한 달 전 가정호스피스 돌봄을 위해 집을 방문한 의료진이 촬영한 故박춘복 씨와 아내 강인원 씨/서울성모병원 제공관련 키워드서울성모병원호스피스폐암강승지 기자 세브란스 교수 피습, 정부 "병원 안전망 다시 점검"…대책 보완진료기록이 신약 허가·급여 바꾼다…분당차병원, 빅데이터 승부수관련 기사한미FTA 반대한 진보경제학자…정태인 전 국민경제비서관 별세[N디데이] '장군의 아들' 故이일재, 동료들 추모 속 오늘(7일) 발인손지창, 故이일재 애도 "좋아했던 형 먼 곳으로 떠나"배정남, 故이일재 애도 "인자하신 선배님 편히 쉬세요"양미라, 故이일재 추모 "믿기지 않아..편히 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