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가구와 고독사]③ 위기의 5060, 사회관계망 회복 절실하다

스스로 고립되는 중장년층 1인가구…경제적 빈곤부터 구제해야
지역 커뮤니티가 된 쪽방상담소…"10명 중 9명이 나갔다 되돌아와"

편집자주 ...통계청 조사 결과 예상과는 다르게 1인 가구의 진짜 민낯은 우리 사회의 벼랑 끝에 몰린 사람들이었습니다. 연 소득은 채 2700만 원이 되지 않았고, 자가 비중은 낮았습니다. 또 대부분의 1인 가구 연령층은 50~60대에 몰려 있었습니다. 이런 가운데 정부가 고독사에 대한 첫 실태조사를 발표했는데, 쓸쓸하게 혼자 세상을 살아가다 뒤늦게 발견된 이들의 절반 이상도 50~60대였습니다. 뉴스1은 1인 가구와 고독사라는 상관관계, 그리고 복지의 사각지대에 내몰린 50~60대 현실을 담은 기획물 3편을 만들었습니다.

본문 이미지 - 광주 남구 서동 분도와안나 개미꽃동산에서 자원봉사자들이 독거노인에게 도시락을 전달하고 있다. 2022.9.9/뉴스1 ⓒ News1 정다움 기자
광주 남구 서동 분도와안나 개미꽃동산에서 자원봉사자들이 독거노인에게 도시락을 전달하고 있다. 2022.9.9/뉴스1 ⓒ News1 정다움 기자

본문 이미지 - ⓒ News1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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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이미지 - 서울시립돈의동쪽방상담소에서 쪽방촌 주민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캘리그래피(손글씨 예술) 수업. / 돈의동쪽방상담소 제공
서울시립돈의동쪽방상담소에서 쪽방촌 주민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캘리그래피(손글씨 예술) 수업. / 돈의동쪽방상담소 제공

본문 이미지 - 서울 성북구 장위1동 주민센터 간호사가 독거노인의 집을 방문해 할아버지의 건강을 살피고 있다. 2015.12.29/뉴스1 ⓒ News1 임경호 기자
서울 성북구 장위1동 주민센터 간호사가 독거노인의 집을 방문해 할아버지의 건강을 살피고 있다. 2015.12.29/뉴스1 ⓒ News1 임경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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